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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 Memorial Hall

박물관

奥尻島津波館

오쿠시리섬 쓰나미관은 공식 안내에서 1993년 7월 12일 홋카이도 남서해 지진과 쓰나미의 기억을 전하는 시설로, 사망·실종 198명의 피해와 부흥을 테마별 전시로 소개합니다. 2001년 개관했으며 영어 자막 영상도 있습니다. 2026년 개관 기간은 4월 18일–10월 31일, 9:00–17:00, 월요일 정기휴관(7·8월과 공휴일 제외). 입장료는 성인 660엔, 초·중·고 220엔입니다. 방문 전 개관 기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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